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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사진방

 

독자들이 다녀온 곳을 자유롭게 소개하는 방입니다. 인상 깊었던 국내외 답사나 관광에서 잊지 못하는 내용 등을 사진과 함께 올려 보세요. 가능하면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올려주세요. 글을 올리실 때는 <언제/어디에/독자 누가> 갔는지를 써주세요.

 

쓴 사람 관리자
쓴 날짜 2012-04-14 (토) 20:55
누리집 http://www.koya.kr
ㆍ추천: 0  ㆍ조회: 1450      
<얼레빗 독자 소식> 제1호
 
국내외에 계시는 얼레빗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봄인가 했더니 어제 서울은 4월인데도 흰눈이 내렸습니다. 꽃샘추위가 심하다지만 이제 성큼 다가온 봄을 가로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문화를 사랑하시고 깊은 관심으로 날마다 쓰는 한국문화 편지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를 응원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엎드려 큰절 올립니다.

그제(지난 목요일)로써 얼레빗은 2,282회를 맞이하였고 햇수로는 9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8년간은 죽어라 날마다 글감을 찾아 쓰기에 바빴는데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참여하는 꼭지를 만들어 매주 금요일은 '독자편지'로 꾸미고 있습니다.(2012. 4. 6일로 54회) 독자편지는 말 그대로 독자가 꾸미는 코너입니다. 소재는 물론 일도 다양하여 매우 독특하고 참신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독자 여러분께서 살아가는 모습을 다 전할 수 없어 늘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여러분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낼까 고민하다가 격주(앞으로 매주 계획)로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알리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주부터 여러분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독자가 독자에게 알리는 이 꼭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서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하여 더욱 풍요로운 삶이 되시길 비손합니다.

이 꼭지의 내용은 치우침이 없도록 하려고 정치적이거나 종교성이 짙은 것을 빼고는 기본적으로 모두 실어 드릴 예정입니다. 물론 상업적인 것도 보류합니다만 식당을 개업했다든가 북카페를 열었다든가 하는 정도는 '얼레빗 독자 운영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싣도록 하겠습니다. 널리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정보 주실곳 : 전화  02-733-5027      
누리편지    :  pine9969@hanmail.net                  
전송(팩스)   :  02-733-5028
연구소 주소  : 서울 종로구 당주동 2-2. 영진빌딩 703호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장   김영조 사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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