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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야 시인의 옛시 감상
쓴 사람 이고야
쓴 날짜 2011-04-01 (금) 12:27
ㆍ추천: 0  ㆍ조회: 1397      
한단 꿈 속의 놀음
명리가 본래부터 헛것인 줄 알면서
그래도 종이에서 구하니 우스워라
한 번 근심한 영예와 모욕이 모두 한가한 일이 되니
이 바로 한단의 꿈속 놀음인가.
  
 
홍우원:인조 때 문과 급제, 벼슬은 이판(吏判).숙종때 길주로 귀양가서 죽음 .
 

본디 헛것이 명리 뿐이랴!

돈도 그러하고
애정도 그러하고
신의도 그러할 진대
 
오죽하면
해 아래서 일어난 모든 일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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