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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야 시인의 옛시 감상
    번호         제목    글쓴이 쓴 날짜 조회
27 매화 몇 가지가 늦게 피었기에 ... 이고야 2011-04-29 2090
26 道를 즐기며 이고야 2012-06-01 2053
25 청산은 없네 그 어디에도.... 이고야 2011-06-07 2036
24 비오는 날에 이고야 2011-04-01 1803
23 내 나이 예순 일곱 [1] 이고야 2011-07-08 1723
22 늙은 소의 탄식 이고야 2011-04-01 1622
21 작은 정자에 앉아 이고야 2011-04-10 1533
20 밤에 앉아서 이고야 2011-04-01 1513
19 자규가 우네 이고야 2011-07-05 1424
18 한단 꿈 속의 놀음 이고야 2011-04-01 1419
17 청파에서 이고야 2011-05-26 1407
16 두견새 소리를 듣고 이고야 2011-04-01 1407
15 나비의 꿈 이고야 2011-04-01 1398
14 오지솥에 콩죽 끓는 소리 이고야 2011-07-11 1377
13 조금가다 그쳤던들! [2] 이고야 2011-05-03 1362
12 어찌하면 이 뜬 영화를 버릴꼬? [1] 이고야 2011-05-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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