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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야 시인의 옛시 감상
    번호         제목    글쓴이 쓴 날짜 조회
43 나그네가 내 근황을 묻네 이고야 2012-06-09 4043
42 오래 머무름인들 무엇에 인색하리 이고야 2012-09-26 3945
41 쥐들은 책상 곁에 어지러이 날뛰고 이고야 2012-01-10 3003
40 부끄러워라,달팽이 뿔위에서... 이고야 2012-06-01 2832
39 나라를 걱정함 이고야 2011-11-16 2592
38 밤에 읊다 이고야 2011-09-13 2551
37 청운의 뜻을 저버리고 이고야 2011-10-26 2497
36 유연히 혼자 앉아 이고야 2011-09-28 2461
35 그가 나다 이고야 2011-11-25 2431
34 학을 기르지 마라 이고야 2011-10-03 2396
33 두어칸 초옥 이고야 2011-09-28 2395
32 산 늙은이와 막걸리를 마시다 이고야 2011-12-21 2387
31 혼자서 차지 하지 않다 이고야 2012-01-04 2378
30 세상일은 머리털 처럼 산란하다 이고야 2012-04-14 2343
29 남 추강과 이별하고 이고야 2011-05-20 2230
28 성 밖의 떠드는 사람들 이고야 2012-05-30 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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