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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야 시인의 옛시 감상
    번호         제목    글쓴이 쓴 날짜 조회
27 매화 몇 가지가 늦게 피었기에 ... 이고야 2011-04-29 2105
26 道를 즐기며 이고야 2012-06-01 2070
25 청산은 없네 그 어디에도.... 이고야 2011-06-07 2043
24 비오는 날에 이고야 2011-04-01 1813
23 내 나이 예순 일곱 [1] 이고야 2011-07-08 1731
22 늙은 소의 탄식 이고야 2011-04-01 1631
21 작은 정자에 앉아 이고야 2011-04-10 1546
20 밤에 앉아서 이고야 2011-04-01 1523
19 자규가 우네 이고야 2011-07-05 1435
18 한단 꿈 속의 놀음 이고야 2011-04-01 1430
17 청파에서 이고야 2011-05-26 1415
16 두견새 소리를 듣고 이고야 2011-04-01 1415
15 나비의 꿈 이고야 2011-04-01 1410
14 오지솥에 콩죽 끓는 소리 이고야 2011-07-11 1387
13 조금가다 그쳤던들! [2] 이고야 2011-05-03 1371
12 어찌하면 이 뜬 영화를 버릴꼬? [1] 이고야 2011-05-08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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