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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은 매일 아침 머리를 빗을 때 쓰는 물건입니다.
머리를 예쁘게 빗는다는 것은 마음을 가다듬는다는 뜻이지요.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머리를 빗듯 <한국문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을 살찌우게 하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한 글이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날마다 누리편지(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날마다 2개의 글을 위아래로 묶어 보내드리는 데 위 글은 그날그날 새로운 것을 보내드리고 아래 글은 토박이말(월), 우리말 시조(화), 일본이야기(수), 중국이야기(목)로 짜여 있으며 매주 금요일은 ‘독자가 쓰는 얼레빗’을 보내드립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기보다는 높은 문화를 가진 민족이길 바란다.”라고 백범 김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 남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날마다 그런 높은“문화국민”이 되기를 바라는 오직 한뜻을가지고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를 만 7년째 하루도 쉬지 않고 써오고 있습니다.

김영조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소장은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에 "김영조의 민족문화 바로알기"를 연재하여 800여 편(2008년 10월 현재)의 글을 올렸으며 <대자보><다음><문화저널21><인제신문><뉴스사천> 등 많은 인터넷과 종이신문 등에 우리문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KBS, SBS, 국악방송, 불교방송 출연과 기독교라디오방송, 국군방송, 강원교통방송 등에 고정출연하여 우리문화를 널리 소개한 바 있으며 서울시립대학교, 상명대 평생교육원, 국립국어원 문화학교, 대덕구청 여성대학, 인천공무원연수원, 서울시의 “다시 쓰는 서울문화” 강좌 등을 통해 꾸준히 알기 쉽고 재미난 김영조 소장 특유의 ‘우리문화 대중화’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서: <맛깔스런 우리문화 속풀이 31가지> 이지출판, 2008

<현재 활동>

- 한국문화사랑협회 회장
-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소장
- 외솔회 이사 운영위원
- 국제온돌학회 이사
- 국어문화운동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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