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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1. 오늘은 고종황제가 독살 당한 날
오늘은 고종이 1919년 덕수궁 함녕전 서온돌에서 68살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뜬 날입니다. 죽기 직전까지 건강한 모습이었던 고종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이후 여러 가..
2013-01-22 20929
2450. 선병국 가옥 관선정에서 베풀던 "위선최락"
2013-01-21 20858
2524. 기자신앙, 아들을 낳게 해주세요
예부터 전해오던 풍속으로 “기자신앙(祈子信仰)”이란 것이 있습니다. 기자신앙은 자식이 없는 특히 아들이 없는 부녀자가 아들을 낳으려고 비손하는 민간신앙의 한..
2013-05-27 20751
2431. 벌 받는 사람 가운데 억울한 이가 없게 하라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날 수 없고 형벌을 당한 자는 다시 온전하게 될 수 없으니, 이는 진실로 성인이 삼가던 것이다. (중략) 손자신은 김득수의 무리가 아니었는데..
2012-12-17 20706
2435. 당상에 앉아 큰소리만 치지 말고 구휼하라
“가난하고 빌어먹는 사람을 구휼(救恤)하는 법이 이미 상세한데, 이웃과 족친(族親)들이 전혀 구휼하지 아니하여도 관리들이 검거(檢擧)하지 아니하니 미편(未便)하..
2012-12-24 20610
2475. 오늘은 경칩, 갓 나온 벌레를 위해 불을 놓지 않습니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셋째 절기인 경침(驚蟄)으로 계칩(啓蟄)이라고도 합니다. 평안도 지방에 전해지는 ‘수심가’에는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리더니 정든 임 말..
2013-03-05 20566
2468. 누구든 쌀을 퍼갈 수 있는 운조루 뒤주
지리산 남쪽 끝자락인 전남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에는 조선 후기의 누정 운조루(雲鳥樓)가 있습니다. 중요민속자료 제8호인 이 운조루는 조선 영조 때 류이주(柳爾胄..
2013-02-20 20417
2533. 용머리 모양의 당간을 보셨나요?
용(龍)은 오랜 세월 우리 겨레의 문화 속에 자리한 상상의 동물로 그 용 모습이 새겨진 귀한 유물이 “금동용형당간두”에 남아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2013-06-11 20263
2535. 오늘은 단오, ‘앵두회’ 하는 날
유만공의 ≪세시풍요(歲時風謠)≫ 5월 5일에 보면 다음과 같은 시가 나옵니다. “단오 옷은 젊은 낭자(娘子)에게 꼭 맞으니(戌衣端稱少娘年), 가는 모시베로 만든 홑..
2013-06-13 19908
2469. 추억의 외침 ‘뻥이야’ - 그때를 아십니까(47)
“호프집 기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뻥튀기가 가정집 간식거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물가에 과자 값이 치솟자 온라인몰에서 대용량 뻥튀기를 구입해 아이들 주전..
2013-02-21 1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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