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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추억의 외침 ‘뻥이야’ - 그때를 아십니까(47)
“호프집 기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뻥튀기가 가정집 간식거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물가에 과자 값이 치솟자 온라인몰에서 대용량 뻥튀기를 구입해 아이들 주전..
2013-02-21 19829
2406. 도시락을 나눠 먹던 아이들 -그때를 아십니까(35)
1956년 2월 11일자 동아일보에는 서울 남산초등학교학생들이 자신들의 도시락을 거둬와 불쌍한 이들에게 전해달라는 이야길 듣고 남산소재 ‘군경유자녀보육원’에 ..
2012-11-01 19771
2440. 올해는 뱀띠 해, 집안 구렁이(업)의 비밀
“세상에 전하기를 부잣집 광 속에는 구렁이 또는 족제비가 있는데 그것을 업(業)이라 이른다. 사람들이 흰죽을 쑤어 바치고 신처럼 대접한다.…(중략)… 구렁이가 ..
2013-01-02 19709
2459. 한 길이나 쌓인 눈밭엔 설피가 최고
“설피를 신고 길을 나섰다. 양발을 한껏 벌린 채 설금 설금 발을 떼놓는다. 용케도 한길이나 쌓인 눈이 나를 잘 받쳐준다. 여기선 전천후 사륜구동 차가 필요 없다..
2013-02-05 19499
2432. 왜 성종 태실만 창경궁에 있을까
예로부터 태는 태아의 생명력을 준 것이라고 생각하여 태아를 출산한 뒤에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하였습니다. 보관하는 방법도 신분이나 직위에 따라 ..
2012-12-18 19413
2436. 오늘은 성탄절, 우리나라에는 미륵신앙이 있었다
“궁예(弓裔)는 호를 미륵불(彌勒佛)이라 하고 금모자를 쓰고 몸에는 방포(方袍, 네모난 가사)를 입으며 장자(長子, 큰아들)를 청광보살(靑光菩薩), 계자(季子, 막내..
2012-12-25 19189
2378. 어린 여공들의 아픔이 서린 성냥 - 그때를 아십니까(30)
“인천의 성냥공장 성냥공장 아가씨 하루에도 한 갑 두 갑 일 년에 열두 갑 치마 밑에 감추고서 정문을 나설 때 치마 밑에 불이 붙어…….“ 오래 전 군복무 했..
2012-09-13 19122
2414. 무청과 시래기 - 그때를 아십니까(37)
“진장을 일즉 하는 것은 혹간 일기가 더워서 시여진다고 하는데 그것은 움을 못짓고 부엌 속에 무더두기 때문입니다. 아모쪼록 북향 헛간에 기피 독을 뭇고 우에다..
2012-11-15 19096
2381. 백성을 위한 세종의 음악 “여민락”을 아시나요?
조선 4대 세종큰임금(1397~1450)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입니다. 세종큰임금은 세계 최고의 글자인 한글을 만들고 그 밖에 천문학, 농업, 음악 부분에 뛰어..
2012-09-19 19016
2373. 알렌의 유성기와 조선 선비의 반응
대한제국 말기 주한 미국 공사 알렌은 어느 날 공관에서 연회를 열고 대신을 초대했습니다. 이때 알렌은 여흥으로 당시에는 신기하기 짝이 없는 유성기를 틀어 놓았..
2012-09-05 1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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