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이름
열쇠번호
회원등록   열쇠번호분실

 

지난 얼레빗보기
  쓴 날짜 조회
2227. 화룡점정의 해 임진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 임진년이 밝았습니다. 임진년은 용의 해입니다. 용(龍)은 봉황, 기린, 거북과 함께 4가지 신령한 동물의 하나로 상상 속의 세계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용은 ..
2012-01-02 5506
2217. 지네의 천적 닭, 스님들을 살리다
예전 황해도 장연군에 계림사(鷄林寺)라는 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하룻밤만 자면 스님이 한 사람씩 사라지곤 해 절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습니다. ..
2011-12-15 5504
2253. 지구를 한 바퀴 돌며 읊은 시집 ≪환구음초≫
“벽 위에서 종소리가 사람을 대신 부르니 / 통속에서 전하는 말 조금도 어그러짐이 없네.” 위 시는 조선 후기 문인 김득련(金得鍊)이 쓴 한시집 ≪환구음초≫에 있..
2012-02-15 5500
2087. 아버지 뫼가 보이면 말에서 내린 김주신
경기도 고양시 대자동에는 숙종임금의 장인인 김주신(1661~1721)의 무덤이 있습니다. 김주신의 딸은 숙종의 둘째 왕비인 인원왕후로 그가 한글로 쓴 《션균유사》에..
2011-05-09 5500
2151. 귀뚜라미 등을 타고 오는 "처서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열네 번째 오는 처서(處暑)입니다.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만큼 여름은 가고 ..
2011-08-23 5498
2211. 석전(石戰)을 보고 싶구나! 나를 말리지 마라
“석전은 내가 보기를 즐기는 것이니, 만약 이 놀이를 보고 나면 어찌 병이 나을는지 아는가.” 세종실록 12권(1421) 3년 5월2일자 기록에 보면 세종의 아버지 곧 태..
2011-12-06 5494
2125. 큰비로 농사를 망치거나 죽은 사람을 빠짐없이 보고하라
시냇물 불었단 말 문득 듣고 /허겁지겁 높은 언덕에 오르니 / 놀란 물결이 모래톱을 삼켰고 / 세찬 물살에 기슭이 다 잠겼네 / 흐르는 나무 등걸 포구에 널렸고 / 물..
2011-07-12 5492
2224. 주인공이 아니면서 놀이를 빛나게 하는 "초랭이"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에 보면 가 등장합니다. 초랭이는 여기서 양반의 하인으로 등장하는 인물인데 초랑이ㆍ초란이ㆍ초라니라고도 합니다. 이..
2011-12-28 5491
2221. 동지는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는 날
“동지는 좋은 날이라 양기운(陽氣運)이 생기기 시작하는구나 특별히 팥죽 쑤어 이웃과 즐기리라 새 달력 널리 펴니 내년 절기 어떠한가 (중략) 사립문 닫았으니 초..
2011-12-22 5491
2201. 묘지석 발견으로 98년 만에 의병장 활동 밝혀지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공덕을 기리려고 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깊어 가..
2011-11-17 5491
1,,,414243444546474849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