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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죽어가던 사람도 살리던 조선의 명의 이헌길
요즘 같이 의학이 발달한 시대에도 조류 인플루엔자나 사스 따위 신종전염병이 돌면 속수무책입니다. 하물며 의학이 발달하지 못한 옛날에는 어찌했을까요? 지금은 ..
2011-09-19 6023
2165. 느린 음식(슬로푸드)은 옛부터 있던 한국의 전통음식
얼마 전부터 “느린 음식” 곧 슬로푸드가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사실 한국 전통음식만큼 “느린 음식”도 세계에 드뭅니다. 우리 겨레의 느린 음식에는 된..
2011-09-15 9104
2164. 마누라 치마까지 벗겨가던 조선시대 '투전'
그제는 우리 겨레 가장 큰 명절 한가위였습니다. 오랜만에 온 식구가 모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셨나요? 그런데 명절에 식구가 모이면 많은 가정에서는 화투로 밤을 ..
2011-09-14 6048
2163. 한가위 명절음식 토란국 드세요
어제는 우리 겨레의 가장 큰 명절 한가위 명절이었습니다. 8월령에 보면 “북어쾌 젓조기로 추석 명절 쉬어보세, 신도주, 올벼송편, 박나물, 토란국을 선산에 제물..
2011-09-13 6030
2162. 이웃과 함께하는 따스한 한가위
수원시 조원동 보훈복지타운아파트에는 올해 86살의 애국지사 오희옥 여사가 살고 계십니다. 이 오희옥 여사를 한가위를 앞두고 민족문제연구소 수원지부 회원들이..
2011-09-12 5785
2161. 짜장면, 먹거리, 내음 표준말 됐다
그동안 국립국어원에서는 된소리가 아닌 예사소리 “자장면”이 표준말이 되어 짜장면으로 소리 내지 말라고 가르쳐왔습니다. '짜장면'은 1986년 외래어 표기법이 생..
2011-09-08 3759
2160. 언제부터 논농사가 직파에서 모내기로 바뀌었을까?
세종임금은 백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정초ㆍ변효문을 시켜 《농사직설》을 펴내고 농법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조선 백성은 먹을 것이 부족해..
2011-09-07 9682
2159. 강원도 인제군에 '항일유적지복원' 청사진이 나온다
1910년 일본에 강제로 나라를 빼앗긴 우리 겨레는 이를 되찾으려 수많은 애국지사가 목숨을 바쳤습니다. 그 항일유적지들은 대부분 독립군이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를..
2011-09-06 5524
2158. 물고기 비늘처럼 돌을 쌓아 만든 농다리를 보았나요?
“비늘처럼 쌓인 보랏빛 돌들이 / 서로 껴안고 / 즈믄 세월을 보냈다 / 쓸어내리려는 억센 물줄기에도 / 서로 보듬으며 / 닳아 문드러질지언정 흩어지지 않았다 / 친..
2011-09-05 9064
2157. ≪단군세기≫를 지은 이암 선생 친필 행적은?
행촌공(杏村公) 이암(李) 선생(1297~1364)은 고성 이씨 9세로 고려말 충신입니다. 고려 최고의 명필이요,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지금의 국무총리)을 지냈고, 서북면..
2011-09-01 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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