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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6. 먹거리와 약은 그 뿌리가 같다
한의학에는 식약동원(食藥同源)이란 말이 있는데 이는 “먹거리와 약은 그 뿌리가 같다.”라는 뜻입니다. 곧 한의학에서는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 ..
2011-10-05 5794
2175. 만석지기가 스스로 중산층이 된 까닭은?
명당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명당엔 양택과 음택이 있다고 합니다. 음택은 묏자리인데 여러 대 자손에게까지 이어지지만 양택 곧 집 자리는 보통 당대..
2011-10-04 9049
2174. 오늘은 단군조선이 열린 날, 개천국민대축제에 참여하자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정인보 작사, 김성태 작곡의..
2011-10-03 9103
2173. 서도민요 <난봉가>의 해학을 아시나요?
서도민요에는 “~난봉가”라고 이름이 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를 보면 “병신의 종자가 어디 또 따로 있나요 돈 쓰다 못쓰면 병신이로다. 님이 저리 다정..
2011-09-29 9383
2172. 미국 신문 <시카고 트리뷴> 김치를 극찬했다
한국전쟁 때 한국에 온 미군은 한국인들이 땅속에서 김치를 꺼내 먹는 것을 보고 야만인이라고 비아냥댔습니다. 그리고 김치 냄새가 역겹다며 아주 싫어했었지요. 그..
2011-09-28 3471
2171. 제주 대정읍 유배지에서 만난 추사의 예술혼
“산에 사람 하나 없어도 물은 흐르고 꽃은 저절로 피어난다” 이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1661-1에 있는 ‘추사 기념관’ 안에 전시되어있는 작품 가운데..
2011-09-27 5922
2170. 산란탑을 쌓는 토종 물고기를 아시나요?
"손도 없고 발도 없는 것이 / 입으로 돌을 물어다 탑을 쌓는다 낳은 알 노리는 녀석들 따돌리려 / 높이 높이 탑을 쌓는다 더러는 물살에 흩어져 / 쓸려가는 귀여운..
2011-09-26 3670
2169. 내일 추분은 우리에게 바른 삶을 알려주는 날
내일은 24절기 중 추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준으로 밤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며 가을도 그만큼 깊어가지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추분..
2011-09-22 9079
2168. 제주 사람들이 사악한 기운을 쫓던 거욱대
“바람이 불고 / 사나운 파도 몰아치는 섬 / 할멍의 손자 몸에 붙으려는 귀신 / 훠이훠이 물러가라 / 물러가라 / 마을의 액운을 막아내는 / 거욱대 너머 / 먼바다에..
2011-09-21 5920
2167. 조선 수군을 연전연승하게 한 대형화포 총통
임진왜란은 왜군에 대비하지 못했던 우리 겨레에게 커다란 아픔을 주었습니다. 특히 조선 육군은 임진왜란 때 뭍에서 일본군의 조총에 밀려 연전연패를 거듭해 온 나..
2011-09-20 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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