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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정조임금, 아버지를 위한 제례악을 만들다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1752~1800)는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애타게 그리워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위한 절 용주사를 세웠고, 화성을 쌓았지요. 거기에 더하여 ..
2012-10-22 9339
2398. 왕대포 한 잔에 김치 한 조각 - 그때를 아십니까(33)
1970년대만 하더라도 술자리는 막걸리가 주류였습니다. 이 막걸리는 ‘막(마구) 거른 술’ 또는 ‘바로 막 거른 술’ 이라는 뜻입니다. 배꽃이 필 때 누룩을 만든다..
2012-10-18 9405
2396. 형제의 목숨을 건진 다리 “종침교”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뒤편 종로구 내자동 71 부근에는 종교교회가 있습니다. 종교교회는 예전 그 앞에 “종침교(琮沈橋)”라는 다리가 있어서 붙은 이름이라고..
2012-10-16 6910
2395. 암술에 립스틱을 바른 듯한 아름다운 물매화
눈 속을 뚫고 피어 선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매화, 그 매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매화 못지않게 10월에 피어 뭇 사람들의 가슴을 설..
2012-10-15 9377
2394. 추억의 저편 조산원 - 그때를 아십니까 (32)
“질문 : 저는 명춘에 여중교를 졸업할 십팔세 소녀올시다.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는 못가겠는데 장차 산파가 되려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오.(수원..
2012-10-11 9332
2393. 표준국어대사전을 불태워라!
어제는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한글을 기리는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글을 쓸 때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국어사전을 찾아봅니다. 모든 말글쓰기(언어생활)는 국..
2012-10-10 20233
2392. 훈민정음, 주시경이 한글로 고쳐 부르다
오늘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66돌, 창제한지는 569돌이 되는 날입니다. 한글은 세종이 천지자연의 소리 이치를 그대로 담아 창제한 글자요 예술이요 과..
2012-10-09 15914
2391. 오늘은 한로, 들녘에선 막걸리를 나눠 마신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17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한로(寒露)입니다. 한로 즈음은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가을걷이를 끝내야 하므로 농..
2012-10-08 9529
2390. 빡빡머리와 바리캉 - 그때를 아십니까?(31)
“1975년 12월 한 젊은이가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던 중 경찰의 장발족 일제단속에 걸렸다. 유신 독재시절이던 1971년 내무부는 퇴폐적 사회 풍조를 일소한다며 ‘..
2012-10-04 6062
2389. 오늘은 개천절, 이웃과 개천절떡을 나눌까요?
오늘은 우리 겨레의 시조 단군임금이 나라를 열고 하늘에 제사를 지낸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은 맨 처음 고조선에서 “천제(天祭)”를 지냈고, 이후 부여의 영고(迎鼓..
2012-10-03 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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