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이름
열쇠번호
회원등록   열쇠번호분실

 

지난 얼레빗보기
  쓴 날짜 조회
2117. 소나무 함부로 베면 함경북도 경원 땅으로 보낸다?
그윽한 회포가 정히 근심스러워 / 그대로 얽매어 둘 수 없는지라 / 파리하게 병든 몸 애써 부축하여 / 갑자기 높은 언덕을 올라가서 / 손으로는 등나무 지팡이를 끌..
2011-06-28 9286
2088. 조선은 유교국가이니 대장경을 간직한들 어디에 쓰겠느냐?
“나라에서 불교를 믿지 않으니, 가지고 있은들 어디에 쓰겠느냐? 달라는 대로 주는 것도 괜찮으니, 그것을 의논하여서 하라.” 그러자 노사신(盧思愼)은 말하기를,..
2011-05-10 9286
2063. 이순신이 해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까닭
누구나 알다시피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바다를 굳게 지켜 나라를 구했습니다. 따라서 그를 우리는 성웅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순신이 무신으로서의 자질..
2011-04-01 9283
2417. 거북 몸통에 용 머리와 꼬리 모양으로 만든 보물 주전자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용은 여러 문화에서 발견되는데 우리에겐 친숙하거나 존경스러운 초월자로서 나타나지요. 하지만 어떤 민족에게선 혐오와 공포의 상징인 악마로..
2012-11-21 9282
2413. 겨레의 노래,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된다
“남으집 하이칼라는 다꾸시를 타는데 우리집의 멍텅구리는 똥구르마만 끄네 정선읍내 물레방아 물살을 안고 도는데 우리집의 서방님은 나를 안고 돌 줄 모르나“..
2012-11-14 9281
2064. 보기드문 무과 과거시험 그림을 본적 있나요?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어떻게 치러졌을까요? 여기 그 자세한 내용이 담긴 그림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한시각의 “북새선은도(北塞宣恩圖)”가 그것인..
2011-04-01 9278
2049. 가난한 백성들의 중요한 끼니거리 나물
나물은 푸성귀(채소)나 산나물 ·들나물 ·뿌리 등을 데친 다음 갖은양념에 무쳐서 만든 반찬을 말하지요. 그 종류를 들어보면 애호박나물·오이나물·도라지나물·..
2011-04-01 9271
2280. 운주사 누워있는 부처님, 일어서면 좋은 일 생길 것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 천불산(千佛山) 자락에는 운주사(雲住寺)라는 절이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운주사(運舟寺)라고도 하는데 이 절은 도선(道詵)국사가..
2012-04-03 9265
2433. 오늘은 윤봉길 의사가 형장의 이슬로 떠난 날입니다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2012-12-19 9264
2082. 모종비 내리는 봄, 예쁜 우리말 비 이름들
“겨울내내 목이 말랐던 꽃들에게 / 시원하게 물을 주는 고마운 봄비 / 봄비가 내려준 물을 마시고 / 쑥쑥 자라는 예쁜 꽃들 / 어쩜 키가 작은 나도 / 봄비를 맞으면..
2011-05-02 9264
1,,,111213141516171819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