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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 중국 임시정부시절 3·1절은 조선 최대의 명절이었다
“참 기쁘구나 3월 하루 / 독립의 빛이 비췄구나 / 3월 하루를 기억하며 / 천만대 가도록 잊지마라. 만세만세 만만세 / 우리민국으로 만세 만세 만세 / 대한민국 독..
2013-02-28 9492
2463. 새해가 되면 세화(歲畵)로 액을 물리쳤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으며, 성묘를 갑니다. 그런데 그런 일 말고도 새해를 맞으면 세화를 선물하고, 그 세화는 안방이나 대문에 붙이지요. 세..
2013-02-12 9484
2500. 강세황, 꽃이야 붓으로 그려 피우리라
“저 사람은 누구인고? 수염과 눈썹이 새하얀데 머리에는 사모(벼슬아치들이 관복을 입을 때 쓰는 모자)를 쓰고 몸에는 평복을 입었으니 마음은 산림에 가 있으되 이..
2013-04-17 9471
2103. 추사가 예술혼을 불태우던 과천의 과지초당
“정겨움 내보이는 삼봉의 빛은 / 다섯 해 이전과 같은 듯하네 / 푸른 이끼 낡은 집에 그대로 있고 / 붉은 잎은 수풀에 물들어 곱네 / 이리저리 떠돈 적이 하도 오래..
2011-06-02 9468
2462. 조선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없었다
우리의 설로 따진다면 어제 부터가 계사년 새해인 셈입니다. 설날이 되면 우리는 세배를 하고 새해 덕담을 나눕니다만 대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말하..
2013-02-11 9466
2460. 크리스마스트리의 95%는 제주산 구상나무
전 세계 크리스마스트리로 쓰이는 나무의 95% 이상이 '구상나무'인데 그 원산지가 제주도임을 아시나요?. 이 나무는 오직 한라산과 지리산, 덕유산, 무등산 같은 곳..
2013-02-06 9466
2501. 애처가는 ‘연탄갈기’ 전문가 - 그때를 아십니까(53)
동아일보 1961년 11월 28일 치에는 “제기동에 일가족 연탄가스 중독사건, 다섯 명은 죽고 한 명은 중태”라는 사회면 중요기사가 보입니다. 당시는 웬만한 집은 모..
2013-04-18 9464
2404. 한 도공의 미적 감각이 빚은 “꽃무늬참외모양주전자”
그릇은 우리 삶에 필요한 먹을 것, 마실 것은 물론 살아가는데 요긴한 것들을 담는 도구이지요. 오늘 날에는 값싼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것도 많고 도자기라 하더라..
2012-10-30 9461
2418. 오늘은 홑바지가 솜바지로 바뀌는 소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스무째 절기로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입니다. 소설은 대개 음력 10월 하순에 드는데,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라는..
2012-11-22 9455
2511. 입하(立夏), 여름을 새롭게 시작하라
매주 금요일은 독자가 쓰는 얼레빗이 나가는 날입니다만 모레 일요일이 24절기 '입하'여서 입하 얘기로 대신합니다. 다음주 금요일에는 다시 '독자얼레빗'으로 내보..
2013-05-03 9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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