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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 언제부터 논농사가 직파에서 모내기로 바뀌었을까?
세종임금은 백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정초ㆍ변효문을 시켜 《농사직설》을 펴내고 농법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조선 백성은 먹을 것이 부족해..
2011-09-07 9286
2231.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배우는 소금과 염전 이야기
“구황염(救荒鹽)과 군자(軍資)에 보충(補充)하는 소금은 다릅니다. 가령 군자(軍資)를 보충하는 소금을 가지고 백성을 진휼(賑恤)하게 되면 그 수량(數量)이 많지 ..
2012-01-09 9285
2391. 오늘은 한로, 들녘에선 막걸리를 나눠 마신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17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한로(寒露)입니다. 한로 즈음은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가을걷이를 끝내야 하므로 농..
2012-10-08 9282
2089. 남의 부모도 내 부모처럼 모시던 수양부모
오늘은 입양문화의 정착과 국내 입양의 활성화를 위하여 만든 “입양의 날”입니다. 수양부모(收養父母)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수양아버지와 수양어머니를 아울러..
2011-05-11 9282
2429. 신하들의 왈가왈부를 반겼던 정조와 세종
“사물이 같지 않은 것은 사물의 본질이니 억지로 이를 같게 해서는 안 된다. 여러 신하들이 일을 논의하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바로 맑은 조정의 아름다운 일이니..
2012-12-12 9281
2074. 시골 마을에서 만나는 정겨운 담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꽃이 온 산과 들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이때 시골 마을에 들어서서 정겨운 담 길을 걸으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낍..
2011-04-18 9281
2403. 안중근 의사 의거 103주년을 기리며
아들아 옥중의 아들아 목숨이 경각인 아들아 칼이든 총이든 당당히 받아라 이 어미 밤새 네 수의 지으며 결코 울지 않았다 사나이 세상에 태어나 ..
2012-10-29 9278
2366. 오늘은 처서, 귀뚜라미가 톱을 듭니다
오늘은 24절기의 14번째인 처서(處暑)입니다.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부르지만 낱말을 그대로 풀이하면 '더위를 처..
2012-08-23 9275
2117. 소나무 함부로 베면 함경북도 경원 땅으로 보낸다?
그윽한 회포가 정히 근심스러워 / 그대로 얽매어 둘 수 없는지라 / 파리하게 병든 몸 애써 부축하여 / 갑자기 높은 언덕을 올라가서 / 손으로는 등나무 지팡이를 끌..
2011-06-28 9275
2415. 임금과 대비까지 꾸짖던 큰 선비 남명 조식
“전하의 나랏일은 이미 잘못되었고, 나라의 근본은 이미 없어졌으며, 하늘의 뜻도 이미 떠나버렸고 민심도 이반되었습니다. 낮은 벼슬아치들은 아랫자리에서 히히덕..
2012-11-19 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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