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이름
열쇠번호
회원등록   열쇠번호분실

 

지난 얼레빗보기
  쓴 날짜 조회
2470. 설은 나가서 쇠어도 보름은 집에서 쇠어야 한다
어제는 명절의 하나인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정월대보름의 다른 이름은 원소절(元宵節), 원석절(元夕節), 원야(元夜), 원석(元夕), 상원(上元), 큰보름, 달도, 등절..
2013-02-25 9667
2537. 우리 겨레는 언제부터 우유를 마셨을까?
죽 가운데 쌀가루를 끓이다가 유유를 부어 만든 타락죽(駝酪粥)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우유가 귀해 아무나 먹기 어려운 음식이었지요. 명종실록 20년(1565) ..
2013-06-19 9620
2092. 세종대왕 태어나신 날 열린 두 가지 특별한 행사
지난 15일 일요일은 세종대왕이 태어나신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 탄신 대신 많은 이들은 스승의 날만 생각하고 기렸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세종대왕이 태..
2011-05-17 9587
2483.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창덕궁에서의 달빛기행
어떤 유명한 프랑스 디자이너는 한국에 오면 창덕궁에 가야 한국을 흠씬 느낄 수 있다며, 창덕궁 가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섯이나 되는 조선시대 궁궐 가운데 ..
2013-03-19 9584
2405. 과학적 슬기로움이 담긴 한옥 마당
우리 겨레는 한옥이란 주거공간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한옥은 앞에 마당, 뒤뜰엔 정원을 두었지요. 또 마당에는 잔디를 깔거나 꽃, 나무들을 심지 ..
2012-10-31 9584
2536. 탁발하는 굿중패 그림 <법고>
요즘도 가끔 길에서 탁발하는 스님들을 봅니다. 그런데 조선시대 그림에 탁발하는 스님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혜원 신윤복의 가운데 “법고”입니다. 그림을 보면..
2013-06-17 9576
2515. 선생님은 쌀 사러 시골가시고 - 그때를 아십니까(56)
“해방 이후 교원이 부족한데다가 생활 보장이 안 되어 사직하는 교원들이 증가했다. 이를 막고자 학부형 후원회에서 별도로 보조금을 거두어 교원대우를 한다고는 ..
2013-05-09 9566
2467. 정조임금, 비가 새는 거처와 두 끼 식사
조선시대 임금 가운데 성군을 꼽으라면 누구나 세종과 함께 영조, 정조임금을 꼽습니다. 이 세분의 임금은 한결같이 백성을 끔찍하게 사랑했던 분들이지요. 또 이분..
2013-02-19 9520
2478. 제주 해녀들의 벗 “망시리”
꿈 한 자락 건져 올렸느냐 / 미역 한줄기 겨우 건졌고나 / 굴 전복 한 망시리 건져들고 / 태평가 부를 날 고대해도 / 불턱에 부는 바람 / 아직 차더라 - 정연..
2013-03-11 9515
2472. 삼월 하늘 우러러 여성독립운동가들을 만나러 갈까?
"나도 화장을 하고 고운 옷 입으면 예쁠거야"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생전에 이병희 애국지사는 소녀처럼 해맑은 모습으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윤옥 시인이 아..
2013-02-27 9515
1,,,111213141516171819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