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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3. 보초병의 마음까지 헤아리던 학산 윤윤기 선생
아침부터 저녁까지 산을 바라보고 섰으니 세찬 비바람 맞으며 배고픔과 추위에 떨고 있네 멀리 거친 하늘 바라보니 눈보라 몰아치고 다시 광야를 바라보니 날이 ..
2012-12-03 9352
2415. 임금과 대비까지 꾸짖던 큰 선비 남명 조식
“전하의 나랏일은 이미 잘못되었고, 나라의 근본은 이미 없어졌으며, 하늘의 뜻도 이미 떠나버렸고 민심도 이반되었습니다. 낮은 벼슬아치들은 아랫자리에서 히히덕..
2012-11-19 9352
2089. 남의 부모도 내 부모처럼 모시던 수양부모
오늘은 입양문화의 정착과 국내 입양의 활성화를 위하여 만든 “입양의 날”입니다. 수양부모(收養父母)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수양아버지와 수양어머니를 아울러..
2011-05-11 9351
2401. 글씨를 왼쪽부터 쓴 숙정문과 혜화문 편액
예전 한자로 쓰인 편액(현판)들을 보면 모두 글씨가 오른쪽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 예로 경복궁 근정전과 창덕궁 인정전은 물론 순천 선암사 뒷간 한글편액도 역시..
2012-10-24 9348
2417. 거북 몸통에 용 머리와 꼬리 모양으로 만든 보물 주전자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용은 여러 문화에서 발견되는데 우리에겐 친숙하거나 존경스러운 초월자로서 나타나지요. 하지만 어떤 민족에게선 혐오와 공포의 상징인 악마로..
2012-11-21 9344
2063. 이순신이 해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까닭
누구나 알다시피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바다를 굳게 지켜 나라를 구했습니다. 따라서 그를 우리는 성웅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순신이 무신으로서의 자질..
2011-04-01 9342
2413. 겨레의 노래,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된다
“남으집 하이칼라는 다꾸시를 타는데 우리집의 멍텅구리는 똥구르마만 끄네 정선읍내 물레방아 물살을 안고 도는데 우리집의 서방님은 나를 안고 돌 줄 모르나“..
2012-11-14 9339
2433. 오늘은 윤봉길 의사가 형장의 이슬로 떠난 날입니다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2012-12-19 9334
2088. 조선은 유교국가이니 대장경을 간직한들 어디에 쓰겠느냐?
“나라에서 불교를 믿지 않으니, 가지고 있은들 어디에 쓰겠느냐? 달라는 대로 주는 것도 괜찮으니, 그것을 의논하여서 하라.” 그러자 노사신(盧思愼)은 말하기를,..
2011-05-10 9334
2064. 보기드문 무과 과거시험 그림을 본적 있나요?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어떻게 치러졌을까요? 여기 그 자세한 내용이 담긴 그림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한시각의 “북새선은도(北塞宣恩圖)”가 그것인..
2011-04-01 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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