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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7. 절제미와 정중동이 아름다운 우리춤
국악에는 궁중과 양반이 즐기던 정악(正樂)과 백성이 즐기던 민속악(民俗樂)이 있지요. 다시 말하면 양반은 절제된 음악 곧 정악을 몸과 마음을 닦는 수단으로 썼고..
2012-12-10 9249
2444.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제주 빙떡
예전엔 참으로 가기 어려웠던 섬 제주! 이제는 서울에서 비행기로 50분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그 제주에는 볼거리도 많지만 특이한 먹거리도 많지요. 그 가운데 제..
2013-01-09 9248
2082. 모종비 내리는 봄, 예쁜 우리말 비 이름들
“겨울내내 목이 말랐던 꽃들에게 / 시원하게 물을 주는 고마운 봄비 / 봄비가 내려준 물을 마시고 / 쑥쑥 자라는 예쁜 꽃들 / 어쩜 키가 작은 나도 / 봄비를 맞으면..
2011-05-02 9245
2417. 거북 몸통에 용 머리와 꼬리 모양으로 만든 보물 주전자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용은 여러 문화에서 발견되는데 우리에겐 친숙하거나 존경스러운 초월자로서 나타나지요. 하지만 어떤 민족에게선 혐오와 공포의 상징인 악마로..
2012-11-21 9242
2413. 겨레의 노래,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된다
“남으집 하이칼라는 다꾸시를 타는데 우리집의 멍텅구리는 똥구르마만 끄네 정선읍내 물레방아 물살을 안고 도는데 우리집의 서방님은 나를 안고 돌 줄 모르나“..
2012-11-14 9239
2088. 조선은 유교국가이니 대장경을 간직한들 어디에 쓰겠느냐?
“나라에서 불교를 믿지 않으니, 가지고 있은들 어디에 쓰겠느냐? 달라는 대로 주는 것도 괜찮으니, 그것을 의논하여서 하라.” 그러자 노사신(盧思愼)은 말하기를,..
2011-05-10 9237
2049. 가난한 백성들의 중요한 끼니거리 나물
나물은 푸성귀(채소)나 산나물 ·들나물 ·뿌리 등을 데친 다음 갖은양념에 무쳐서 만든 반찬을 말하지요. 그 종류를 들어보면 애호박나물·오이나물·도라지나물·..
2011-04-01 9237
2280. 운주사 누워있는 부처님, 일어서면 좋은 일 생길 것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 천불산(千佛山) 자락에는 운주사(雲住寺)라는 절이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운주사(運舟寺)라고도 하는데 이 절은 도선(道詵)국사가..
2012-04-03 9236
2423. 보초병의 마음까지 헤아리던 학산 윤윤기 선생
아침부터 저녁까지 산을 바라보고 섰으니 세찬 비바람 맞으며 배고픔과 추위에 떨고 있네 멀리 거친 하늘 바라보니 눈보라 몰아치고 다시 광야를 바라보니 날이 ..
2012-12-03 9225
2433. 오늘은 윤봉길 의사가 형장의 이슬로 떠난 날입니다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2012-12-19 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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