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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얼레빗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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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선병국 가옥 관선정에서 베풀던 "위선최락"
2013-01-21 19561
2431. 벌 받는 사람 가운데 억울한 이가 없게 하라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날 수 없고 형벌을 당한 자는 다시 온전하게 될 수 없으니, 이는 진실로 성인이 삼가던 것이다. (중략) 손자신은 김득수의 무리가 아니었는데..
2012-12-17 19550
2499. 자신을 구하고 가난을 구제한 김만덕
나이 10살 때 아버지는 바다에서 풍랑으로 죽고, 어머니는 전염병으로 죽어 천애 고아가 된 김만덕. 그 뒤 김만덕은 친척집에서 살다가 기생이 되었지요. 그러다 양..
2013-04-16 19547
2461. 3.1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도쿄의 2.8독립선언
“조선청년독립단(朝鮮靑年獨立團)은 우리 이천만 겨레를 대표하여 정의와 자유와 승리를 얻은 세계 여러 나라 앞에 우리가 독립할 것임을 선언하노라.” 위는 3..
2013-02-07 19534
2382. 모레는 중용을 가르쳐주는 추분
정종실록 (1399)1년 기묘 기록에 보면, 중추원 부사 구성우의 처 유씨는 계집종 영생을 죽이는 등 악행을 저질러 헌사(憲司)에서 유씨를 죽이기로 했는데 임금이..
2012-09-20 19478
2477. 추억의 말뚝박기 그때를 아십니까(48)
“기댈 수 있는 기둥이나 벽만 나오면 우리는 으레 말뚝박기를 했다. 그런데 가위바위보를 못하는 녀석과 짝이 되면 늘 말이 되어야 했다. 또 상대편에 덩치 크고 뛰..
2013-03-07 19468
2447. 한 기업인이 고가로 낙찰 받아 사회에 환원한 노송영지도
겸재 정선의 노송영지도 (老松靈芝圖)는 화폭을 가득 채운 휘굽어 늙은 소나무 한 그루와 담분홍빛 영지버섯이 그려진 그림으로 가로 103cm, 세로 147cm라는 초대..
2013-01-16 19448
2445. 추억의 다이얼 공중전화 - 그때를 아십니까(42)
비오는 날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빨간 빛깔의 공중전화를 기억하시나요? 주머니에서 동전을 하나둘 꺼내 딸깍딸깍 공전전화에 넣습니다. 동전을 넣고 나면 그제야..
2013-01-10 19410
2435. 당상에 앉아 큰소리만 치지 말고 구휼하라
“가난하고 빌어먹는 사람을 구휼(救恤)하는 법이 이미 상세한데, 이웃과 족친(族親)들이 전혀 구휼하지 아니하여도 관리들이 검거(檢擧)하지 아니하니 미편(未便)하..
2012-12-24 19398
2454. 천방지축 이항복을 큰 인물로 키운 어머니 최 씨
해학으로 절망의 시대를, 청빈으로 재상의 길을 걸은 오성대감이라고 일컬어지는 이항복(李恒福, 1556년~1618년). 그는 조선 중기의 문신(文臣)·정치가·시인·작가..
2013-01-28 1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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